터미널을 켜면, 같이 개발합니다
iTerm이나 에디터를 앞으로 꺼내는 순간 고양이도 개발 모드로 바뀝니다. 노트북을 펴고 안경을 쓰고, 앞발이 타닥타닥 움직여요.
맥북 바닥을 걸어다니는 픽셀 고양이
iTerm이나 에디터를 앞으로 꺼내는 순간 고양이도 개발 모드로 바뀝니다. 노트북을 펴고 안경을 쓰고, 앞발이 타닥타닥 움직여요.
메신저가 앞에 오면 머리 위로 말풍선이 뜨고 점이 하나씩 찍힙니다. 아무 말도 하지 않으면서 바빠 보여요.
커서로 쓰다듬으면 눈을 감고 골골거리며 하트를 냅니다. 끌어서 옮길 수도 있고, 놓으면 툭 떨어져서 착지해요.
선택하면 화면 아래 보이는 고양이가 선택한 고양이로 바뀝니다.